浪史雜草 -5 謹次休齋公花木八咏-浪史/李英浩

by 학전 posted May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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浪史雜草 -5 謹次休齋公花木八咏-浪史/李英浩

<休齋共花木八咏 原韻>



堪笑詩人好種梅 (감소시인호종매)

웃음에 반한 시인 매화 심기 좋아해


自家吟賞日相陪 (자가음상일상배)

자가에서 날로 혼자 즐기지만


座嫌衆艶爭春色 (좌협중염재춘색)

아름다운 자태라 앉아 있기 싫어 봄맞이 다투려고


便於淸空臘日開 (편어청공랍일개)

바로 이른 봄 맑은 날에 홀로 먼저 핀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