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물을 세운 뒤 묘 앞에서 지내는 축.

by 학전 posted Apr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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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물 설치 후 산신에게 고하는 토지축(土地祝)

    維
歲次 (干支) (某)月 (干支)朔 (某)日 (干支)
(奉祀者 이름) 敢昭告于 土地之神 今爲 (某貫某公) 墓儀未具 玆將(某物)
用衛神道 神其保佑 俾無後艱 謹以酒果 用伸虔告 謹告


"모년 모월 모일 (아무개)는 감히 토지지신에게 고하나이다. 이제 (모관모공)의 묘의를 갖추지 못했다가 (무슨 석물)로 신도를 호위케 했습니다. 신께서 도와주시어 후환이 없게 하옵소서. 삼가 주과를 차려 놓고 정성껏 고하옵니다."